대구경찰서
메타데이터
항목 ID GC40001226
한자 大邱警察署
영어공식명칭 Daegu Police Station
분야 역사/근현대
유형 기관 단체/기관 단체(일반)
지역 대구광역시
시대 근대/근대
집필자 김일수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설립 시기/일시 1895년연표보기 - 대구부경찰서 개서
개칭 시기/일시 1905년연표보기 - 대구부경찰서에서 대구경찰서로 개칭
이전 시기/일시 1908년 11월 10일 - 대구경찰서 대구광역시 중구 포정동 21에서 대구광역시 중구 서문로1가 1-4로 신축 이전
최초 설립지 대구부경찰서 - 대구광역시 중구 경상감영길 99[포정동 21]|경상감영지도보기
주소 변경 이력 대구경찰서 - 대구광역시 중구 경상감영길 55[서문로1가 1-4]지도보기
성격 행정 기관|식민통치기구

[정의]

일제 강점기 대구광역시에 있었던 치안 행정 기관.

[설립 목적]

대구경찰서(大邱警察署)는 일제강점기 대구·경상북도 일원의 치안 행정사무를 관장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다.

[변천]

대한제국 시기인 1895년 경상감영[현 경상감영공원·대구광역시 중구 포정동 21] 내에 대구·경상북도 일원을 관할구역으로 하는 대구부경찰서가 개서하였다. 1905년 대구부경찰서에서 대구경찰서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1908년 8월 경무부의 설립에 따라 대구부(大邱府)[현 대구광역시], 칠곡군, 경산군, 성주군, 고령군, 현풍군, 청도군, 자인군, 하양군, 영천군, 신녕군, 군위군, 비안군, 인동군, 김산군, 지례군 등 1부 15군을 관할구역으로 하였다.

1908년 11월 10일 지금의 중부경찰서가 있는 중구 서문로1가 1-4에 청사를 신축하고 이전하였다. 1914년 조선총독부의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대구경찰서대구부와 달성군(達城郡) 일원만을 관할하였다. 1914년 대구부 내에는 대구경찰서를 비롯하여 파출소 4개소와 달성군 내에 주재소 4개소가 있었다. 일제강점기 말에는 식민지배에 저항하는 민족운동을 탄압하고 전시 동원 체제에 부응하기 위하여 대구경찰서 아래 파출소가 13개소, 주재소가 15개소로 크게 증설되었다.

[의의와 평가]

대구경찰서는 일제의 식민지 통치 기관이자 폭압 기구였으며 1908년 10월부터 1945년 해방이 될 때까지 수많은 독립운동가를 탄압한 곳이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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