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데이터
항목 ID GC08200198
한자 銅雀大路
영어공식명칭 Dongjakdaero
분야 지리/인문 지리
유형 지명/도로와 교량
지역 서울특별시 동작구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윤현위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준공 시기/일시 1979년 1월 30일연표보기 - 동작대로 지정
증설|폐설 시기/일시 1984년 11월 14일 - 동작대로 연장[남태령 시계~동작대교 북단]
증설|폐설 시기/일시 2010년 - 동작대로 단축[사당역~용산가족공원]
전구간 동작대로 - 서울특별시 동작구|서초구|용산구
해당 지역 경유 구간 동작대로 - 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동|사당동지도보기
성격 도로
길이 약 5.4㎞
차선 왕복 8차선
40m

[정의]

서울특별시 동작구 사당역사거리에서 용산구 용산가족공원 입구에 이르는 도로.

[개설]

동작대로(銅雀大路)는 조선 시대부터 동재기나루와 과천을 연결하는 주요 간선도로 중 한 곳이었다. 이후 도시화가 진행되고 강남 지역이 개발되면서 동작대로는 계속 확장되었으며, 영등포와 강남을 구분 짓는 경계선으로 인식되는 도로이다. 동작대로는 동작구와 서초구의 경계 역할을 하는데, 폭 40m, 길이 약 5.4㎞의 왕복 8차선 도로이다.

[명칭 유래]

동작대로동작대교동작구 동작동의 동명에서 유래한 이름이다.

[건립 경위]

동작대로는 조선 시대부터 한양도성에서 동작진을 지나 남부지방을 이어주는 ‘삼남대로’라고 불린 주요 간선도로 중 하나였다. 조선 시대 주요 간선도로 9개 노선 가운데 제6로는 동작진 또는 노량진을 건너 과천·금천·수원을 지나 통영까지 이르는 986리 길이 되었고, 제7로는 동작진을 건너 삼례·금구·태인·정읍을 지나 제주에 이르는 970리 길이 되었다. 이후 1979년 1월 30일 서울특별시공고 제27호에 의해 기존의 사당로동작대로로 변경하면서 가로명이 처음 제정되었다.

[변천]

동작대로는 1979년 가로명이 처음 제정된 이후 1984년 11월 14일 동작대교가 개통됨에 따라, 종점이 동작대교 북단으로 연장되었다. 1989년 6월 사당역사거리 이남 구간이 왕복 10차선으로 확장되었다. 2010년에는 사당역~용산가족공원 구간으로 동작대로가 단축되면서 사당역 이남은 과천대로로 편입되었다.

[현황]

동작대로는 서울 남부지역과 도심을 이어주는 주요 간선도로 중 한 곳으로 용산구 이촌동·용산동6가, 동작구 동작동·사당동, 서초구 반포동·방배동을 통과한다. 동작대로는 서빙고로·강변북로·올림픽대로·현충로·신반포로·사평대로·방배로·사당로·남부순환로 등과 이어지며, 특히 남부순환로와 만나는 사당역 일대와 현충로와 만나는 이수교 일대는 서울의 동서축과 남북축이 만나는 교통의 중심지로 꼽힌다.

또한, 동작대로를 따라 지하철 4호선이 지나는데, 사당역에서 지하철 2호선으로, 이수역에서 지하철 7호선으로, 동작역에서 지하철 9호선으로 갈아탈 수 있다. 2009년 11월에는 사당역~이수교차로 구간에 중앙버스전용차로 2.7㎞가 개통되어 대중교통 역시 매우 편리하다.

동작대로 주변에는 용산가족공원, 국립중앙박물관, 한강공원, 국립서울현충원, 동작중학교, 서울동작초등학교, 경문고등학교, 서문여자중고등학교, 서울방배초등학교 등이 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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