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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데이터
항목 ID GC40000349
한자 琴湖洞
영어공식명칭 Geumho-dong
분야 지리/인문 지리
유형 지명/행정 지명과 마을
지역 대구광역시 북구 금호동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전영권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개설 시기/일시 1981년연표보기 - 대구직할시 북구 금호동 개설
변천 시기/일시 1995년 - 대구직할시 북구 금호동에서 대구광역시 북구 금호동으로 행정구역 개편
성격 법정동

[정의]

대구광역시 북구에 속하는 법정동.

[개설]

금호동(琴湖洞)은 대구광역시 북구 법정동 31개 중 하나이다. 자연 마을로는 문주마을과 새터가 있다. 문주마을은 태전교 남쪽 금호동에서 사수동에 이른다. 새터는 금호공원과 새터공원 일대를 말한다.

[명칭 유래]

일제강점기 당시 면장 이봉기가 지역 주민인 이서기에게 마을 이름을 지어 달라고 요청하자, 이서기가 마을이 금호강(琴湖江) 변에 있으니 ‘금호동’으로 하자 하였던 데에서 지명이 유래하였다고 한다.

[형성 및 변천]

금호동에는 17세기 말엽 달성군 서재면 세천동에 살던 선산김씨(善山金氏)가 가장 먼저 세거하여 마을을 이루었고 나중에 경주이씨(慶州李氏), 청주한씨(淸州韓氏) 등도 함께 거주하게 되었다.

행정구역 명칭 변경으로 1981년 대구직할시 북구 금호동, 1995년 대구광역시 북구 금호동이 되었다. 금호동은 법정동이고 행정동은 관문동이다.

[자연환경]

구역 가운데 좁고 긴 골짜기와 금호강 변을 제외하면 대부분 구릉성 저산지이다. 남북으로 길게 이어지는 골짜기와 금호강 변을 따라 비닐하우스 농업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 지역은 신생대 제4기 신기하성층으로 사력 점토 및 이토가 분포한다. 구릉성 저산지에는 이암, 셰일, 사암, 역암 등으로 이루어진 중생대 백악기 신동층군의 진주층이 분포한다.

[현황]

금호동대구광역시 북구 사수동, 경상북도 칠곡군 지천면, 대구광역시 북구 태전동, 북구 매천동, 북구 달동, 서구 비산동, 서구 이현동, 서구 상리동, 달성군 다사읍 방천리 등과 경계를 이룬다. 구역 가운데를 남북으로 중앙고속국도가, 구역 내 아래쪽을 동서로 경부고속국도가 통과하며 두 고속국도가 만나는 곳에 금호분기점이 있다. 대부분이 구릉성 산지로 이루어져 있고 주요 간선도로가 통과하지 않아 접근성이 떨어져 개발에 소외된 상태이다. 주요 공공건물로는 구역 북쪽에 대구 국제사격장과 야생생물관리협회 대구경북지부가 있다. 좁은 골짜기와 강변에서는 비닐하우스 농업이 활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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