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의 빚을 갚아 주권을 지키자, 국채보상운동 이전항목 다음항목
메타데이터
자료 ID GC400M00018
설명문 IMF 시절 금 모으기 운동이 있었다. 나라가 진 빚을 국민이 갚자고 일어선 자발적인 범국인 운동이었다. 그 시절 우린 대한민국 국민의 저력 보았다. 그 저력의 원형이 국채보상운동이다. 국채보상운동의 시작은 대구이다. 나라가 위기일 때 국민의 저력을 어떻게 발휘했는가를 보여주는 1907년 그날의 대구 이야기이다.
소재지 대구광역시 중구
제작일자 2022년04월16일
제작 스튜디오다르다
저작권 한국학중앙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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