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를 지키는 청춘의 힘: 작은 책방, 독립서점 이전항목 다음항목
메타데이터
자료 ID GC400M00016
설명문 대구의 작은 책방들은 독립서점이라 불린다. 특별한 매력으로 대구의 문학적 감수성에 단비가 된 그들은 젊은 청춘들이다. 낭만적이고 역동적이며 취향대로 마음대로 운영되는 동네의 작은 책방들은 대구를 바꾸는 힘이 되고 있다.
소재지 대구광역시 중구
제작일자 2022년04월10일
제작 스튜디오다르다
저작권 한국학중앙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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