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척지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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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문 부안면에서 바라본 간척지의 전경이다. 고창군의 간척 사업은 삼양사 대표인 김연수가 1936년 해원농사주식회사라는 일본인 회사의 간척 공사권을 인수하여 해리면 지역의 간척 공사를 함으로써 시작되었다.
소재지 전라북도 고창군 부안면
제작일자 2010년 12월 1일
제작 ㈜여금
저작권 한국학중앙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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