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세콰이어 가로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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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街路樹-
분야 지리/인문 지리
유형 지명/도로와 교량
지역 전라북도 진안군 부귀면 세동리 69-15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정병귀

    [상세정보]

    초기 식재 1986년 - 메타세콰이어 가로수길 식재 시작
    지속 식재 2004년 - 메타세콰이어 가로수길 식재 종료
    지속 식재 2008년 - 메타세콰이어 가로수길 추가 식재로 구간 확장 시작
    지속 식재 2009년 - 메타세콰이어 가로수길 추가 식재로 구간 확장 완료
    현 소재지 전라북도 진안군 부귀면 세동리 69-15 지도보기
    성격 가로수길
    길이 3㎞
[정의]
전라북도 진안군 부귀면 세동리 잠동에서 모래재까지 모래재로를 따라 조성된 메타세콰이어 가로수길.

[개설]
메타세콰이어 가로수길진안군 부귀면 세동리 잠동에서 모래재 휴게소까지 메타세콰이어가 식재된 도로이다. 1986년부터 2004년까지 잠동~큰터골의 1㎞ 구간에 메타세콰이어가 집중적으로 식재되었고, 2008년에 모래재 휴게소까지 구간이 확장되었다.

[건립 경위]
진안군청은 생활 주변과 연계한 도시 숲과 가로수를 연결 축으로 하는 도시 생태계 기능 강화를 위한 사업으로 ‘메타세콰이어 가로수길’을 조성하였다. 1986년에 처음으로 150본을 식재하였고, 이후 지속적으로 추가 식재를 시행하여 식재 상황을 관리하고 있다.

[변천]
1986년 이후 2004년까지 지속적으로 식재하였으며, 최근에는 2008년부터 2009년까지 큰터골에서 적천을 지나 모래재 휴게소에 이르는 구간에 337본을 식재하였다.

[구성]
잠동에서 모래재 휴게소까지의 구간에는 메타세콰이어가 심어져 있고, 잠동에서 원세동 장승 구간은 은행나무길로 조성되어 있다.

[현황]
1986년에 조성된 가로수는 수령 20년이 넘어서며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하고 있다. 이에 영화와 드라마의 촬영 장소로 자주 활용되고 있는데, 최근에는 「국가 대표」[2009년], 「내 딸 서영이」[2013년] 등의 촬영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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