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벌 문화 예술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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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骨伐文化藝術祭
이칭/별칭 영천문화제,영천예술제,골벌예술제,영천문화예술제
분야 문화·교육/문화·예술
유형 행사/행사
지역 경상북도 영천시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이원석

    [상세정보]

    시작 시기/일시 2009년연표보기 - 제1회 골벌 문화 예술제 개최
    행사 장소 경상북도 영천시 일원
    주관 단체 경상북도 영천시 지도보기
    행사 시기/일시 매년 9월말~10월초 경
    전화 054-334-3030
[정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경상북도 영천시의 문화예술인들이 한데 모여 만든 통합된 축제.

[개설]
골벌 문화 예술제는 오랜 기간 동안 각각 개최되어 오던 행사를 2009년부터 통합하여 지역 예술인들이 화합하여 개최하고 있으며 섬세한 예술의 미가 느껴지는 시민과 함께하는 행사이다. 골벌 문화 예술제는 전통 문화 계승 및 창작예술 진흥을 도모, 지역의 문화와 예술 창달과 지역민들과 함께하는 대표적 예술제로 승화, 문화 예술제를 통해 시민 통합 및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함에 목적이 있다.

[연원 및 개최 경위]
골벌 문화 예술제는 1974년 12월 16일에 개최된 영천 문화원 자선 예술제를 시작으로 한다. 1975년 6월 9일에는 하계 예술제, 10월 24일에는 추계 예술제를 개최한 바 있고, 1976년 10월 20일에는 추계 새마을 예술제라는 이름으로 개최한 바 있다.

1977년 10월 20일에 개최한 제4회 영천문화예술제를 시작으로 2008년까지 영천 문화원에서는 영천문화예술제를 총 35회 개최하였다. 2008년 같은 해에 한국 예술 문화 단체 총연합회 영천지회가 제1회 영천 예술제를 개최하기에 이른다.

2009년부터는 한국 예술 문화 단체 총연합회 영천지회영천 문화원은 기존의 예술제들을 통합하여 ‘골벌 문화 예술제’라 명명하였다.

골벌 문화 예술제는 영천 문화제·영천 예술제·왕평 가요제·영남 아리랑 경창 대회·한시 백일장 등 소규모로 분산 개최되고 있던 문화예술행사를 모아 영천을 상징적으로 브랜드화 할 수 있는 종합 문화 예술 축제 개최에 목적을 둔 것이다.

[행사 내용]
2011 골벌 문화 예술제의 행사 내용을 보면, 9월 23일 전야제 행사부터 시작된다.

전야제 행사로는 별빛 음악회로 시작되며, 영천 문화원 주관의 실버공연으로 시조창·민요·난타·하모니카·가요 등을 공연한다.

본 행사는 9월 30일 개막식으로부터 시작된다. 개막식이 끝나면, 10월 1일부터 영천시 각 지역에서 행사가 진행되는데, 육군3사관학교 퍼레이드, 이언화 무용단의 무용, 한국음악협회 영천지부의 오페라 공연[푸치니 나비부인], 한국국악협회 영천지부와 영천풍물놀이 예술단이 함께 주관하는 ‘연이와 굿판이’ 및 옹기북 체험행사, 도립예술단의 찾아가는 연주, 궁중줄타기 공연, 전국 한시백일장, 초람 박세호 작가의 서예 퍼포먼스, 한국연예예술인협회 영천지부가 주관하는 제16회 왕평가요제, 어린이 및 초중고 등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허수아비 공모전 전시, 골벌백일장, 서예실기대회, 전국학생 콩쿨대회, 미술실기대회, 사물놀이 및 풍물경연대회, 영천 문화원이 어린이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주관하는 문화신문 만들기, 향토문화 동화구연대회 등의 행사가 있다.

이외에도 골벌 문화 예술제 기간에 맞춰 2,3개월간 진행되는 전시행사, 미술전, 창작스튜디오 4기 입주작가 릴레이전, 영천사협·골벌사우회 사진전, 미협회원전, 시화전 등 다양한 행사가 있었다.

이외에 체험 행사로서는 영천 공예가 협회가 주관하는 초크아트체험·클레이아트체험·도자기체험·짚풀공예체험·솟대만들기체험·풍선아트·천연염색체험 등이 있고, 그림사랑회에서 주관하는 페이스페인팅, 초람서예학회의 탁본 체험, 영천풍물놀이 예술단의 풍물체마당 등이 있다.

[현황]
골벌 문화 예술제가 처음 열린 2009년에는 영천 문화원금호강 둔치에서 단독 행사로 열렸으나 2010, 2011년에는 장소 등의 문제로 인해서 한약장수축제와 함께 개최되었다.

금호강 공원공사가 끝나는 2012년에는 분산 개최가 될 것으로 보인다. 모든 문화예술행사를 통합하려는 애초의 의도와는 달리, 영남아리랑경창대회나 백신애문학제 등은 독자적으로 개최되고 있으며 회수 문제 등 앞으로 해결해야 될 문제도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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