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민속촌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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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濟州民俗村博物館
이칭/별칭 제주민속촌
분야 문화·교육/교육
유형 기관 단체/기관 단체(일반)
지역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표선리 40-1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고정숙
[정의]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표선리에 있는 제주의 옛 문화와 역사를 경험할 수 있는 박물관.

[개설]
제주민속촌박물관은 조선 말 1890년대를 기준 연대로 제주도 옛 문화와 생활 모습을 원형 그대로 지금의 민속촌에 이채하거나 복원하여 제주의 민속자료를 총체적으로 정리·전시한 박물관이다.

[설립 목적]
제주민속촌박물관은 제주의 민속 문화가 제대로 보존되어 민속자료들의 의미와 가치를 재발견하고 제주도의 정체성과 문화적 전통이 지속될 수 있도록 제주도민과 관광객이 함께 하고자 1987년 2월 개관하였다.

[주요 사업과 업무(활동 사항)]
제주 가옥의 구성과 특징 및 가옥에 얽힌 풍속, 제주 돌에 대한 기록과 쓰임·특징, 그리고 제주의 물의 특성과 제주인의 물 관리, 물에 얽힌 풍속 등을 소개한다. 그리고 7개의 체험 공방을 운영하여 방문객에게 제주의 전통문화를 체험하게 하고 민속 공연도 선보인다. 가끔은 제주 관련 드라마 촬영에 장소를 제공하기도 한다.

[현황]
2011년 현재 제주 민속촌은 고려 시대 건축물인 국보 제51호 강릉 임영관 삼문을 본떠 정문으로 설치하고, 민속촌 내부에는 제주 영문과 잔디 공원이 있다. 또한 16동의 산촌 마을과 가금사육장, 종갓집과 38동의 중산간촌, 10동의 어촌과 어구 전시관, 먹거리 장터와 무속 신앙관, 공연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주도민이 실제로 거주하던 100여 채에 달하는 전통 가옥을 돌 하나 기둥 하나까지 그대로 민속촌에 옮겨와 거의 완벽하게 복원하였고 제주의 옛 생활 용구인 농기구·어구·가구·석물 등 8천 점의 민속자료를 수집하여 전시하고 있다. 이러한 작업은 도민과 관광객들이 민속자료의 의미와 가치를 재발견하고 제주도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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