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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데이터
항목 ID GC40002042
한자 第一毛織 女子寄宿舍
분야 생활·민속/생활
유형 유적/건물
지역 대구광역시 북구 호암로 51[침산동 1757]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고소진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건립 시기/일시 1954년연표보기 - 제일모직여자기숙사 건립
개축|증축 시기/일시 1980년대 - 제일모직여자기숙사 증축
현 소재지 제일모직여자기숙사 - 대구광역시 북구 호암로 51[침산동 1757] 대구삼성창조캠퍼스지도보기
성격 기숙사
양식 벽돌조적조

[정의]

대구광역시 북구 침산동에 있는 제일모직의 여자 기숙사 건물.

[개설]

제일모직여자기숙사(第一毛織女子寄宿舍)는 1954년 9월 제일모직공업주식회사가 설립되면서 건축되었다. 창업주 이병철대구 칠성동에 부지를 마련하여 공장과 기숙사를 함께 만들었다. 3채로 시작된 기숙사 건물은 1980년대 6채로 늘었다. 제일모직여자기숙사 내에는 미용실, 욕실, 세탁실, 다리미실, 도서실, 휴게실 등이 구비되어 있었다. 또한 스팀 난방시설과 온수기가 설치되었다. 현재는 대구삼성창조캠퍼스가 조성되었으며, 제일모직여자기숙사 건물은 외관과 내부는 일부 보수·개조되어 사용되고 있다.

[위치]

제일모직여자기숙사대구광역시 북구 침산동 1757번지 대구삼성창조캠퍼스 자리에 있다. 동쪽으로 신천이 인접하여 있으며, 대구도시철도 3호선 북구청역에서 약 700m 떨어져 있다.

[변천]

제일모직여자기숙사는 1954년 제일모직 공장과 함께 건축되었다. 제일모직 공장은 1996년 구미로 이전하였고, 기숙사 건물은 2009년까지 삼성전자 서비스 교육장으로 사용되었다.

[현황]

제일모직여자기숙사 건물이 있는 곳은 삼성과 대구광역시가 함께 대구삼성창조캠퍼스를 조성하였다. 과거 삼성상회를 재연한 건축물이 들어서 있으며, 제일모직여자기숙사 건물들은 대구오페라하우스 아카데미, 대구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053창업카페 등으로 운영되고 있다.

[의의와 평가]

제일모직여자기숙사 건물은 대구삼성창조캠퍼스 내에 다용도 시설로 활용되고 있으며, 담쟁이 넝쿨로도 유명하다. 대구광역시와 삼성의 협업으로 기숙사를 포함한 넓은 부지가 벤처 창업, 문화 복합공간 등으로 사용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참고문헌]
  • 문화포털(http://www.culture.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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