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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데이터
항목 ID GC40000302
한자 古城洞一街
영어공식명칭 Goseong-dong 1ga
분야 지리/인문 지리
유형 지명/행정 지명과 마을
지역 대구광역시 북구 고성동1가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전영권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개설 시기/일시 1975년연표보기 - 경상북도 대구시 북구 고성동1가 개설
변천 시기/일시 1981년 - 경상북도 대구시 북구 고성동1가에서 대구직할시 북구 고성동1가로 개편
변천 시기/일시 1995년 - 대구직할시 북구 고성동1가에서 대구광역시 북구 고성동1가로 개편
성격 법정동

[정의]

대구광역시 북구에 속하는 법정동.

[개설]

고성동1가(古城洞一街)는 대구광역시 북구 법정동 31개 중 하나이다.

자연 마을로는 피난민촌이 있었다. 피난민촌은 한국전쟁 당시 낙동강 방어선이 대구 주변에 구축되었을 때, 피난민이 지리적으로 대구역이 가까운 위치여서 거주하던 곳이다. 전쟁이 끝난 후에도 피난민들이 함께 살았다 하여 ‘피난촌’으로도 불렸다.

[명칭 유래]

‘고성(古城)’이란 명칭은 과거 대구부 성곽이 있었던 자리라는 데에서 유래하였다.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고성동(古城洞)’ 지명이 제정되었다. 신라 김유신 장군이 백제군과 전투할 때 축조하였던 토성에서 유래한다는 일설도 있다.

[형성 및 변천]

본래 대구부 서상면 후동 지역이었다. 행정구역 개편으로 1911년 경상북도 대구부 대구면 금정2정목, 1914년 경상북도 대구부 금정2정목이라는 일본식 지명으로 개설되었다. 1947년 경상북도 대구부 태평로3가로 명칭이 바뀌었다. 1949년 경상북도 대구시 태평로3가가 되었다. 1963년 북부출장소가 북구로 승격되면서 태평로3가가 태평로3~6가가 분동되고, 칠성동2가 일부가 태평로4~6가로, 태평로3가 일부가 칠성동2가로 편입되어 동 경계가 조정되었다. 1964년 태평로3가가 중구로 편입되었다. 1965년 태평로5가와 태평로6가가 태평로5·6가로 통합되었다. 1975년 태평로4가가 고성동1가로, 태평로5가·태평로6가가 고성동2가·고성동3가로 변경되었다. 1980년 고성동1가와 고성동2가·고성동3가가 통합되어 고성동으로 행정동 명칭이 바뀌었다. 행정구역 명칭 변경으로 1981년 대구직할시 북구 고성동1가, 1995년 대구광역시 북구 고성동1가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고성동1가는 법정동이고 행정동은 고성동이다.

[자연환경]

신생대 제4기 신기하성층, 이른바 신천의 범람지에 해당한다. 사력 점토 및 이토로 이루어져 있어 예로부터 논으로 이용되어 왔으나 현재는 도시화가 이루어져 옛 모습은 찾아 볼 수 없다.

[현황]

고성동1가북구 고성동2가, 칠성동2가, 중구 태평로3가 등지와 경계를 이룬다. 서쪽으로 고성동2가를 통하여 원대로와 이어진다. 북쪽은 칠성남로, 동쪽은 침산로가 통과한다. 남쪽은 경부선 철도가 통과하고 있어 상대적으로 발전이 지체되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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