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시대의 문학』
메타데이터
항목 ID GC40006591
한자 民衆時代- 文學
분야 구비 전승·언어·문학/문학
유형 문헌/단행본
지역 대구광역시 중구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류덕제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간행 시기/일시 1979년 4월 25일연표보기 - 『민중시대의 문학』 창작과비평사에서 발행
성격 평론집
저자 염무웅
표제 민중시대의 문학

[정의]

1979년에 간행된 대구 지역에서 활동한 염무웅의 두 번째 평론집.

[개설]

『민중시대의 문학』은 대구 지역에서 활동한 염무웅(廉武雄)[1941~ ]이 1970년대 민족문학 논의를 전개한 비평집이다. 신국판 크기이며 분량은 총 352쪽이다. 식민지 시대 문학을 문학사적으로 탐구하고 한용운(韓龍雲)[1879~1944], 윤동주(尹東柱)[1917~1945] 등 저항시인의 작품 비평에 이어 염상섭(廉想涉)[1897~1963]과 채만식(蔡萬植)[1902~1950], 그리고 1960년대 이후 박경리(朴景利)[1926~2008]의 작품을 대상으로 한 평론집이다. ‘민중’이라는 단어로 인하여 제5공화국 시절 한때 금서로 지정되기도 하였다.

[서지적 상황]

『민중시대의 문학』은 총 3부로 나누어 있다. 제1부에 실린 「민족문학관의 모색」, 「식민지 시대 문학의 인식」, 「근대문학과 항일의식」, 「일제하 지식인의 고뇌」 등은 식민지 시대 문학을 문학사적으로 검토한 것들이다. 제2부는 한용운, 윤동주, 김규동(金奎東)[1925~2011], 김수영(金洙暎)[1921~1968] 등 개별 시인에 대한 탐구이며, 제3부는 염상섭의 「삼대(三代)」와 채만식의 단편, 그리고 박경수(朴敬洙)[1930~2012]의 「동토(凍土)」 등을 다룬 평론으로 편집되어 있다.

[의의와 평가]

『민중시대의 문학』은 식민지 문학관의 극복과 한국 근대문학에 대한 고찰이다. 1970년대 민족문학론의 한 성과를 이루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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